뉴스골프DNA 물려 받은 ‘코리안 탱크 막내아들’…“아버지와 프로 맞대결...2026.01.11 04:13조회수 1출처: 네이버 뉴스출발 PGA 투어 최초의 韓 부자 선수 도전 정교한 장타·날카로운 벙커샷이 장기 약점인 퍼트·숏게임에 많은 시간 투자 최경주(56)와 최강준(23)은 한국 최초로 미국프로골프(PGA) 투어를 누빌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부자(父子)... 원본 뉴스 보기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9/0005619713?sid=104목록으로 돌아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