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돌아온 탕아 앤서니 김, LIV골프 자력 출전권 확보2026.01.12 04:26조회수 1출처: 네이버 뉴스앤서니 김은 미국프로골프(PGA)투어에서 논란의 인물이었다. 그에겐 이단아, 풍운아, 탕아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녔다. 주니어 때부터 두각을 드러낸 그는 대학 무대를 거쳐 진출한 PGA투어에서 25살의 나이에 3차례나... 원본 뉴스 보기https://m.sports.naver.com/golf/article/081/0003608015목록으로 돌아가기